온도 차이, 엔탈피 차이의 사용
장치 부하나 열량을 계산할 시 G*Cp*dt를 사용할지 G*dh를 사용해 계산해야하는지 헷갈립니다
이전 답변에서 주어진 조건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말씀하셨는데
예를 들면
2016년 3회 8번 (3) 공기냉각기의 냉각 감습 열량
을 구할때는 조건에 엔탈피와 냉각기 전후 온도가 모두 조건으로 주어졌는데 왜 G*Cp*(tD-tC)로 하면 안되는지 궁금합니다.
냉각코일, 가열코일 등의 부하를 구할때 정확히 유량(수량)*비열*온도차 또는 유량(수량)*엔탈피 차
를 사용하는 기준이 있나요??
엔탈피는 전열, 비열*온도차 는 현열이라는 것은 알고 있는데 장치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열을 처리하는지 구분하는데 혼돈이 있습니다
예로 17년 1회차 1번의 경우 유량을 구할때 현열만 사용하는것이 아닌 현열+전열을 사용해야 하는지 구분하는 기준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0
댓글
답변드립니다.
1.현열을 구하는 경우는 온도차 또는 엔탈피차로 구해도 됩니다.
2.잠열을 구하는 경우는 엔탈피차로만 구할 수 있습니다.
3.잠열을 포함한 전열량(현열량+잠열량) 을 구할 때는 엔탈피차로만 구할 수 있습니다.
4.잠열을 포함하지 않은 전열량(현열량 +잠열량 0 )을 구할 때는 온도차 또는 엔탈피 차로 구해도 됩니다.
5. 17년 1회차 1번의 경우 냉수는 현열량만으로 공기의 전열량을 냉각시켜야 하므로 냉수는 현열량 이지만 공기의 열량은 전열량(현열량+잠열량) 이 되는 것입니다.
감사합니다.
강사 임재기
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