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광진 세무사님께 완성품 환산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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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정명: 재무회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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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사명: 원광진
완성품 환산량 문제를 보면 기말재공품 500개 (완성도 40%), 완성품 수량 2600개, 원재료는 공정초에 전량 투입되고, 가공비는 공정 전반에 걸쳐 균등하게.....
식으로 문제가 출제되는데 기말재공품 중 500 * 40% = 200를 완성품 환산량으로 보통 계산하는데 2800개를 완성품 수량
으로 처음부터 보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나요? 원재료가 공정초에 전량 투입되고, 가공비가 공정 전반에 균등하게 투입된다면 40프로는 완성되어야 하는 일 아닙니까? 그런데 왜 기말 재공품으로 남아 있는지가 이해가 안되서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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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^^
질문의 내용이 정확히 파악이 되지 않아 아래와 같이 일단 답변드리겠습니다.
완성품환산량은 투입된 원가가 100% 투입된 완성품수량으로 환산되었을 수량을 말합니다.
완성품수량 2,600개는 재료비와 가공비가 모두 100% 투입되어 있습니다.
기말재공품수량 500개는 재료비는 100% 투입되어 있으나 가공비는 40%밖에 투입되어 있지 않습니다.
재료비가 발생했는데 500개가 모두 배부받을 자격이 있고
가공비가 발생했는데 500개*40%=200개*100%가 배부받을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.
완성품환산량은 배부받을 자격의 100% 완성수량으로 환산한 것이지 기말재공품이 진짜로 200개가 완성되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.
참조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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